씨월드고속훼리

목포에서 제주로 들어가는 배편은 목포항에서는 씨월드 고속훼리가 있다. 가격은 성인 35,000원가량, 차량은 스파크의 경우 10만원 가량 했다. 저녁에 8시부터 목포항에서 차량 선적을 시작했고, 차를 배 안에 주차해 놓은 후에 10시 30분 부터 승객이 탑승했다.

배 안이 너무 추워서 담요를 사고 방석을 빌렸으나 아침 경에는 난방이 너무 많이 되어 더웠다. 감기걸리기 딱 좋은 느낌. 배는 커서 파도를 거의 느끼지 못하고 제주까지 올 수 있었다. 배의 대부분의 손님들이 제주로 일하러 가는 건설업 종사자 인듯했다. 트럭에 각종 건설 자재를 싣고 배를 타는것 같았다. 나중에 제주도에 집을 지으려면 이 배를 타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며 제주도에 상륙했다.

서울-목포항

이번에 요트를 알아보기 위해 제주-일본 여행을 갔다. 11월21일(내 생일 전날) 아침 8시 40분에 화곡동 집에서 출발하여 목포까지 가는데 4시간 59분 걸렸다. 처음 네비에서 3~4시간으로 나왔으나 막상 가보니 너무 힘들고 중간에 휴게소도 가야 해서 시간이 많이 오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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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11-110 Project

http://h111-110.kr/

망고스틴 분양을 위해 작업했던 홈페이지. 망고스틴이 비록 분양에 실패했지만, 작업은 재밋었고, 확인하고자 했던 공간을 만들어 볼 수 있었다. 지금은 에어비앤비로 운영하고 있으며, 더 넓고 깊게 건축 산업을 배울 수 있었기에 만족하고 있다.

Hello world!

Welcome to my homepage. The photo is the underground workshop of Mangosteen, the house and office where I live. I usually work at home. Mangosteen can stay over the Airbnb site.

제 웹사이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사진은 제가 살고있는 집이자 사무실인  망고스틴의 지하 작업실 입니다. 저는 평소에 집에서 작업하고 있어요. 망고스틴은 Airbnb 사이트를 통해 숙박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irbnb.co.kr/rooms/8820489?s=51

https://www.airbnb.co.kr/rooms/8820502?s=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