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매장 디자인

유미 사촌 오빠가 백화점에 이동식 매장 입점을 하려고 하는데, 디자인과 제작을 부탁했다. 요즘 바쁘지만 그래도 와이프 사촌이라 어떻게든 해주려고 하고 있다.

인조대리석 공사

한 휴게소의 인조대리석 공사 현장을 다녀왔다. 살짝 곡면이 들어간 형상인데, 작업자들이 엄청 애먹고 있었다. 설계단계에서 작업 방법에 대해 충분히 고려를 못한점과, 제작 오차관리, 현장 설치 오차관리 등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판넬을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다보니, 현장 작업 품은 계속 늘어나고 진행은 안되고 있다. 도면을 받아 공법을 체크해보니, 살짝 곡면인 것을 무시하고 제작한 점과 형상을 잡기위해 만들어 놓은 ‘하우징’ 부분이 문제가 있어 보인다.

언더컷 방식이고, 5mm 줄눈으로 디자인 되어 패널의 안쪽(뒷면)에서 작업자의 손이 들어가 패널을 고정해야 하는데, 형상을 잡는 하우징이 막고 있어서 작업이 불가능했다. 패널과 하지 까지 공건이 32mm로 되어, 그 사이에서 패널 위치를 맞추고 피스를 체결하는 등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100mm이상 떨어져 있어 공구도 안들어갈것 같았다.

디자인은 심플하고, 하지 설계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형상을 잡아주는 하우징을 바꿔주고, 언더컷 고정 디테일을 변경해 주몀 해결될것 같다.

위 사진이 현재 디테일인데, 40×20짜리 각파이프에 언더컷볼트와 체결된 브라켓을 밀어 꽂는 방식이다. 이게 곡면에서는 전혀 워킹 못할것 같고, 정확인 위치 세팅(x,y,z축 조절 불가능)이 매우 힘들어보인다.

대동석재 언더컷 화스너

사장님과 이야기해 화스너를 대동석재 것으로 변경하겠다고 했다. 이를 적용하려면 패널과 하지 간격이 50mm이상 확보되어야 한다.

망고스틴 2호 주민

망고스틴 2호에 승주가 이사왔다. 아티스트 간지가 나게 집을 꾸며놨다. 역시 사람이 살아야 집다워 지는 것 같다.

지하실을 사진 작업하는 공간으로 만들었는데, 살짝 어둡게 해 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음악도 더 좋게 들리고, 공간에 무게도 있는것 처럼 느껴졌다.

On-line product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것은 처음 온라인 마켓을 운영하려는 사람에게는 쉽지 않다. 전자책이나, 짧은 강의와 같은 내용은 쉽게 판매가 가능할것 같다. 건축가를 위한 웹사이트 설정 가이드를 만들어 첫번째 상품으로 등록해야 겠다.

차츰 ‘건축으로 자기 사업 운영하기’와 같은 내용으로 영업 노하우 및 정부과제 또는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을 추가적으로 가이드를 만들어 배포할 수 있을것 같다.

인터넷에서 잘 만들어진 문서 양식을 다운받으려 할 때가 많다. 도면도 그렇고, 모델 샘플도 그렇다. 래빗 페밀리나, 브이레이 재질 같은것도 상품이 될수 있다.

특허 작성요령 같은거나 아이디어 모델링하고 제작하기 와 같은 내용도 튜토리얼이 가능한 아이템인것 같다.

Chocolately

https://chocolatey.org/

패키지 메니저? 우선 설치해보자. 아마 리눅스에서 apt-get과 같은 역할을 하는것 같다. 이런거 많이 설치해 봤잖아? 파이썬도 그렇고…요즘은 패키지 메니저를 사용해 개발환경과 버전을 업데이트 하는거에 익숙해져야 할것같다.

powershell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1. 윈도우의 검색에서 powershell을 검색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2. chocolately에서 복사한 설치 코드를 붙여넣기 Control + V
  3. 그리고 쉘을 껏다 켠다.

파워셀을 껏다가 다시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후 choco명령

이제 초코에서 지원하는 것들은 쉽게 설치할 수 있다.

Nomad Coder

노마드코더는 간단한 앱 정도는 직접 만들수 있도록 따라하는 코딩교육 플랫폼. 아무래도 직접 프로토타입까지는 만들어야 하는데, 맨날 눈치만 보고 공부는 하지 않고 있다가, 페북과 인스타에 뜬 광고를 보고 가입했다. 오늘부터 코딩 연습 시작이다. 꾸준히 10년하면 조그만건 직접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