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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s

독일에서 온 진수형이 ‘밀리매스’란 이름의 스타트업을 시작했다. 형은 10여년 독일에서 건축 연구소에서 있었고, ifc 등을 연구했다. 한국에서는 공공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어 건축 개발 비용 예측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시작 했다고 한다. 현재는 기본적인 건축 법규 정보를 바탕으로 건축 가능한 최대 볼륨을 만들어 주고, 주차장과 코어 위치를 잡아준다. 대략적인 입면 창호를 넣어주는데, […]

안강역 근황

좌측 코너는 어느정도 맞춰 시공되었는데, 우측 코너는 심각하게 맞지 않는다. 육안으로 봐도 스티프너가 꺾여있다. 공장에서는 잘 제작되었는데, 이동하는 과정에 망가진건지, 보관중에 힘을 받은건지…아무튼 패널 두장을 다시 만들기로 했다. 보기엔 잘 나온것 같은데, 기존 평판 위치에서보다 200mm가량 더 튀어나왔다. 3d스캔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맞춘건데, 50mm정도도 아니고 200mm는 심한것 같다. 문제가 있는것 같아 현장에서 다시 스캔을 해왔다. 비교해보면 […]

이동식 매장 디자인

유미 사촌 오빠가 백화점에 이동식 매장 입점을 하려고 하는데, 디자인과 제작을 부탁했다. 요즘 바쁘지만 그래도 와이프 사촌이라 어떻게든 해주려고 하고 있다.

인조대리석 공사

한 휴게소의 인조대리석 공사 현장을 다녀왔다. 살짝 곡면이 들어간 형상인데, 작업자들이 엄청 애먹고 있었다. 설계단계에서 작업 방법에 대해 충분히 고려를 못한점과, 제작 오차관리, 현장 설치 오차관리 등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판넬을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다보니, 현장 작업 품은 계속 늘어나고 진행은 안되고 있다. 도면을 받아 공법을 체크해보니, 살짝 곡면인 것을 무시하고 제작한 점과 형상을 잡기위해 […]

망고스틴 2호 주민

망고스틴 2호에 승주가 이사왔다. 아티스트 간지가 나게 집을 꾸며놨다. 역시 사람이 살아야 집다워 지는 것 같다. 지하실을 사진 작업하는 공간으로 만들었는데, 살짝 어둡게 해 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음악도 더 좋게 들리고, 공간에 무게도 있는것 처럼 느껴졌다.

On-line product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것은 처음 온라인 마켓을 운영하려는 사람에게는 쉽지 않다. 전자책이나, 짧은 강의와 같은 내용은 쉽게 판매가 가능할것 같다. 건축가를 위한 웹사이트 설정 가이드를 만들어 첫번째 상품으로 등록해야 겠다. 차츰 ‘건축으로 자기 사업 운영하기’와 같은 내용으로 영업 노하우 및 정부과제 또는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을 추가적으로 가이드를 만들어 배포할 수 있을것 같다. 인터넷에서 잘 만들어진 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