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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 마리나

어머님들과 김녕마리나에서 라떼 한잔. 제주 마리나는 대부분 마을에서 운영하고 있었다. 방파제 공사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방파제 내 구역을 누가 개발했는가에 따라 여러 운영주체가 있었다. 역시 빈자리는 없었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아직 마리나 개발이 너무 미미했고, 방파제 내에 요트 계류를 위한 파일시공과 데크 공사만 더 이루어 지면 많은 요트를 계류할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