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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역 지붕설계-1

지난번 스캔한 안강역에 곡면 처마부위를 설계중이다. 처음 시공될때, 기준점이 없이 골조를 기준으로 평판 작업을 진행한듯, 각 면의 평판 높이가 제각각이고, 기울기 도한 잘못되어 있었다. (만약 스캔 정합이 잘못되어서 시공이 맞고 3d모델이 틀릴수도 있다..) 우선은 곡면 형상을 잡고 패널링을 했다. 그저께는 알루미늄 수급 때문에 1200짜리 판만 구할 수 있다 하여 패널링 레이아웃을 수정했는데, 어제 다시 1500폭 […]

Rhino to Revit

곡면이나 곡선의 형태가 있는 경우, 또는 외장재의 패널링이나 커튼월 등 패턴을 모델링 해야 하는경우에 Rhino를 써서 모델을 제작하게 된다. 래빗은 제작도까지 작업이 어렵기 때문에 카티아나 라이노를 사용해 모델링을 하게 되는데, 타 분야와의 코디네이션이나 일반적인 도면 제작을 위해 래빗으로 모델을 통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라이노 6, 7 WIP에서 Rhino.inside.Revit이 만들어지면서 잘 될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막상 사용을 해보면 […]

안강역 3d scan

안강역 처마의 곡면부분을 제작설계하기 위해 현장에서 3d scanning을 했다. Faro focus m70모델을 사용했다. 스캔 품질은 1회360도 기준 포인트 개수 50만개, 오차는 70m에서 2mm정도의 스팩이다. Wifi로 연결해 스캔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LiDAR포인트 측량 후 360이미지도 촬영이 되어 스캔 후 작업시 유용하다. 서울에서 아침6시에 출발해 안강역에 10시40분에 도착했다. 담당자를 만나고 작업 셋팅 후에 11시20분부터 작업을 […]

NMOQ

2013년 1월부터 7월까지 꽤 많은 RFI를 썼다. 또 그 이슈를 닫기위해 매일 Design workshop에 참여했다. 그때 RFI를 쓰면서 문서에 넣기 위해 캡쳐했던 이미지들을 보다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난다. 이재경스튜디오는 BIM용역사로 나와 영모, 이렇게 두명이 현대건설로 파견을 나왔다. 당시에 꽤 여러명 BIM엔지니어로 현대건설측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신참인 우리가 새로운 이슈들을 맡게 되었었다. 내가 맡은 이슈는 서로다른 discipline의 […]

BIM engineering process

카타르 국립 박물관 프로젝트에서 BIM 실행계획서를 업데이트 하면서 만든 다이어그램이다. QA/QC를 어떻게 진행하고, 어떤 절차를 만들어서 확인할 것인지 등을 나타냈다. 실제 현장에서는 3D모델기반 QC를 진행하고 있지 않았고, CM에서는 그 문제   를 계속 지적했다.

신현리_희와래 실시설계 작업중

오늘 신현리 근생을 강화군청에 허가 접수하기로 했다.(벌써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위드웍스에 나가기로 했으니, 이 일은 마무리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기계,전기,설비, 통신, 인테리어 도면 일이 많다. 민구와 이야기를 해서 일 양을 정리했다. 역시 전문가와 이야기 해야 하는듯. 효율적으로 작업하기 위해서 주요 배관만 설계하고, 나머지 전기함이나 수도 배관 등은 2D로 정리하기로 했다. 래빗에서 설비 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