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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진수형이 ‘밀리매스’란 이름의 스타트업을 시작했다. 형은 10여년 독일에서 건축 연구소에서 있었고, ifc 등을 연구했다. 한국에서는 공공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어 건축 개발 비용 예측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시작 했다고 한다.

서비스 구동 이미지

현재는 기본적인 건축 법규 정보를 바탕으로 건축 가능한 최대 볼륨을 만들어 주고, 주차장과 코어 위치를 잡아준다. 대략적인 입면 창호를 넣어주는데, 이정도까지 자동 검토해 주는 서비스는 국내에 없는듯 하다.

다른 입면 스타일

프리셋 된 입면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차이점 이라고 생각된다. 형은 단순히 형태적인 것만이 아니고, BIM개념의 오브젝트로 되어 물량과 견적 검토가 어느정도 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했다.

밀리매스 홈페이지

밀리매스 홈페이지는 아직 커밍순 단계이지만, 데모를 위한 서비스 페이지는 거의 구현이 되어 곧 확인해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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